"삼성 : LG" 터치폰, 과연 승자는?

[Dama & IT News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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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삼성전자와 LG전자의 터치스크린폰 경쟁이 시작되었다. LG전자가 올해 '돌풍의 주역'인 뷰티폰 핑크 모델을 13일 선보인데 이어 삼성 햅틱폰(SCH-W420/SPH-W4200)은 14일부터 이달 말 사이에 출시된다.
 햅틱폰 캐치프레이즈는 '만져라 반응하리라'. 그만큼 자신있다는 말이다. 기존 터치스크린 방식은 진동 기능이 단순했지만 햅틱폰은 차별화된 진동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한다. 무려 진동 종류가 2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. 가격은 아마 70만원 정도 할것이라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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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전자는 지난해 말 국내에서 출시한 뷰티폰은 73만원의 고가에도 단 3개월 만에 판매량 13만대를 돌파했다. 그 뒤를 이어 20~30대 여성층을 겨냥한 핑크 컬러 모델을 선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갈 태세다.

 과연 삼성 : LG의 터치폰 경쟁에서 승자는 어느 쪽이 될것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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