햅틱폰 캐치프레이즈는 '만져라 반응하리라'. 그만큼 자신있다는 말이다. 기존 터치스크린 방식은 진동 기능이 단순했지만 햅틱폰은 차별화된 진동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한다. 무려 진동 종류가 20가지가 넘는다고 한다. 가격은 아마 70만원 정도 할것이라고 한다.
LG전자는 지난해 말 국내에서 출시한 뷰티폰은 73만원의 고가에도 단 3개월 만에 판매량 13만대를 돌파했다. 그 뒤를 이어 20~30대 여성층을 겨냥한 핑크 컬러 모델을 선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갈 태세다.
과연 삼성 : LG의 터치폰 경쟁에서 승자는 어느 쪽이 될것인가?
![]() |
|

